결제 방법
- PayPay 결제 가능
- 신용카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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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sendo
御菓子司 文銭堂本舗
01 / ABOUT THE PLACE
가게 이름을 딴 분센 모나카는 먼저 눈여겨볼 만한 대표 과자다. 동전 모양의 모나카에는 팥소와 밤소가 있다. 방문객들은 팥소를 팥 알갱이의 식감이 남아 있으면서도 고운 팥소처럼 부드러운 맛으로, 밤소는 흰강낭콩으로 만든 흰 앙금에 밤을 섞은 맛으로 즐겼다고 전한다. 다른 방문객도 팥 알갱이와 밤 알갱이가 각각 씹히는 소를 언급하며, 두툼한 모나카 속에 앙금이 넉넉히 들어 있었다고 적었다. 두 가지를 함께 맛보면 소의 차이를 비교하는 모둠으로도 즐길 수 있다.
떡의 식감을 중시한다면 오쓰부모치도 눈에 들어온다. 팥소가 든 제품을 산 방문객은 찹쌀의 알갱이진 식감과 팥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고 소개했다. 다른 방문객도 쌀알의 식감과 넉넉하게 들어간, 단맛이 절제된 소를 인상적인 점으로 꼽았다. 마메다이후쿠는 앙금 종류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 고운 팥소와 알갱이가 씹히는 팥소가 있으며, 메뉴 후보에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만 판매하는 고운 팥소 마메다이후쿠도 기재돼 있다. 고운 팥소 제품을 맛본 이들은 떡의 존재감과 매끄러운 앙금, 단맛과 균형을 이루는 콩의 짭짤함을 전했다.
도라야키와 비슷한 신토라야키는 기본 팥 맛 외에도 프랑부아즈 등 여러 맛을 고를 수 있는 과자다. 팥 맛에는 알갱이가 살아 있는 팥소가, 프랑부아즈 맛에는 고운 팥소와 과일이 어우러져 있다고 소개된다. 후자에서 산뜻한 맛을 느꼈다는 평도 있다. 반죽은 촉촉하고 일반적인 도라야키보다 서양 과자 같은 느낌도 있었다는 후기가 있어, 색다른 앙금 맛을 고르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하다.
계절 화과자도 마련된다. 후기에는 여름의 미즈요칸과 가을의 밤무시요칸을 비롯해 오하기와 조나마가시가 언급돼 있다. 오하기는 고운 팥소, 알갱이가 씹히는 팥소, 콩가루, 참깨의 네 가지를 맛봤다는 방문객도 있다. 계절 과자와 함께 그날의 단것을 고를 수 있다. 매장에는 셀프서비스 차가 있으며, 계절에 따라 냉차나 따뜻한 차가 준비돼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
03 / TAKE A LOOK AROUND
10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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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3 Chome-6-14 Shinbashi, Minato City, Tokyo 10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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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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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노상 주차장이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없습니다.
네, 매장 안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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